텍스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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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예술 출판사 에디토리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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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시작해 부산에서 책을 만드는 텍스트 프레스는 삶과 책의 거리를 좁히는 활동을 지향합니다. 인쇄물의 형태로, 출판의 행위로 삶과 우정의 방식들을 실험하고, 한 권의 책이 만들어내는 여백과 움직임을 살피며, 자기만의 속도로 머물고 건너갈 수 있는 독서의 자리들을 만들어갑니다.

❶  Living Room

❷  Publication

❸  Design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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❺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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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의 언덕


텍스트 프레스의 부산 친구들 01
(혹은 ZINE 04)

2025년 9월 발행
177*297mm , 48쪽
이정민 씀

EDITION OF 150
귀여운 책갈피가 동봉되어 있어요.

부산 망미동,  문학이 흐르는 공간의 이야기


올해 초부터 머물고 있는 부산 망미동에는 문학이 흐르는 공간들이 유독 많아요. 그중에서도 가장 가까운 곳, ‘낙수의 언덕’의 시간을 한 권의 진으로 엮어보았어요. 삶을 책의 형태로 재현하며 삶과 책이 하나로 포개어지는 체험. 그 소중한 경험을 친구들과 나누며 삶을 살아내고 싶어요.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언리미티드 에디션, 마우스 북페어에서 소개할 예정입니다. 부산 망미동 낙수의 언덕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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